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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대전·세종·충남본부 일사천리 사업 추진…기업 판로 확대 도움
작성일 2018.04.16 조회수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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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내 제품 판매 희망 기업 모집, 대전 2월 8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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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일사천리(一社千里)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자체 및 홈앤쇼핑과의 협력으로 지역의 우수상품을 TV홈쇼핑에서 전국의 소비자에 소개·판매하는 것이다. 지역 특화상품 및 우수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 사업에서 대전은 태우식품 흑마늘진액과 ㈜장충동왕족발 제주흑돼지족발 등 5곳이, 충남도 대천맛김㈜ 을 포함한 5곳이 참여해 4억 원 가량의 매출을 올렸다.

중앙회 및 대전시·충남도는 홈앤쇼핑에서 제품 판매를 희망하는 지역 기업들을 각각 다음 달 8일과 23일까지 모집한다. 희망하는 대전 기업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에, 충남 기업은 충남경제진흥원에 신청하면 되며, 신청서류는 각 기관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2·3월 중에 선정될 제품의 입점 비용은 지자체와 홈앤쇼핑이 지원하며, 기업은 판매수수료만 부담한다. 홈앤쇼핑에서의 제품 소개는 4월부터 진행된다. 유지흥 중기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부장은 “지역 소재 우수 중소기업들이 좋은 제품을 만들고도 판로 확보에 애로가 많다”며 “일사천리사업을 통해 기회를 얻은 지역 중소기업들이 홈앤쇼핑 방송으로 전국적인 판매와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출처 :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80123010009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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