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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우수상품, 추석선물로 딱이야!
작성일 2017.09.28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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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도내 제품의 판매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흘간 이어지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이해 품질이 우수한 도지사인증상품 등 전북 대표상품의 특별 판매전을 다양하게 추진한다. 


전북도에 따르면, 이미 지난 15일부터 전주 롯데백화점 지하 식품매장에서 추석명절세트 특별판매전에 들어가 도지사인증상품을 비롯한 50여개 지역 우수상품을 판매하고 있어 얼어붙은 소비자들의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도지사인증상품기업협의회와 함께 KTX 전주역 광장에서 귀성객과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전북 우수상품 특별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근대역사문화 관광지로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에서도 29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특판전을 실시하며 전북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귀성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명절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은 육포와 전통장류, 편강, 누룽지, , 치즈, 유과 등 전라북도지사인증상품을 포함해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전라북도 우수상품 100여개 품목으로 구성되어 도내 각 시군별 우수하고 특색 있는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특히, 특판행사에서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건전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시중가보다 10~20%정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판매현장에서의 시음·시식행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급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시장을 겨냥하여 소비자들이 손쉽게 도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난달부터 온라인 유통채널인 E-POST(우체국쇼핑몰), 위메프, 11번가에서도 도내 우수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가격 할인, 전북상품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모바일 할인쿠폰 발송 등 온라인 특별 이벤트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다.

전북도는 전반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전북방문의 해와 연계한 전방위적인 브랜드마케팅과 수도권 등 지역별 특판행사, 전북우수상품관 운영으로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10.4% 증가한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 제품 판촉활동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배종윤 기자(=전주)baejy1113@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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